'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대림미술관과 '해피 칠드런' 행사 개최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대림미술관과 '해피 칠드런' 행사 개최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03.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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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림산업
사진=대림산업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대림산업은 경의중앙선 일산역 일대에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가 대림미술관과 함께 어린이 대상 창작체험 프로그램 '해피 칠드런'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해피 칠드런'은 예술 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림미술관의 교육팀에서 직접 개발한 창작교육 키트와 함께 진행되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미술관 에듀케이터가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초등학교 교육과정과도 연결돼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이다.

이번에 진행될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살고 싶은 집'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살고 싶은 집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그 곳을 직접 만들어 보는 창작활동을 진행한다.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동행한 학부모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단지 개요와 특장점 등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참여할 수 있다. 참여인원 전원에게는 미술관에서 제작한 아트상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행사는 다음 달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90분간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주택전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는 6~13세(연령 외 참여 불가)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4월 7일까지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분양 홈페이지와 일산 원마운트 내 위치한 사전영업소(다음 달 4일까지 운영)에서 현장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인원은 총 30명(아이기준, 부모 1인당 아이 2명까지 참여 가능)으로 당첨 인원은 4월 8일부터 이틀간 연락 고지된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대림미술관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에게 '집'이라는 곳이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될 뿐만 아니라 아동 스스로 '살고 싶은 집'에 대해 생각할 좋은 기회"라며 "유명 학원가 인근에서 진행되는 만큼 일산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다음 달 중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번지 일대에서 분양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66·83㎡ 225실 규모로 조성된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주택전시관은 일산동구 백석동 1307-2번지에 조성될 예정이며 사전영업소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6번지에 위치했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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