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SK플라즈마, 367억 규모 부동산 처분 결정外
[장 마감 후 공시] SK플라즈마, 367억 규모 부동산 처분 결정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9.04.1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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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사진=한국거래소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SK디스커버리(006120)는 자회사인 SK플라즈마가 경기도 오산시 고현동에 있는 366억9700만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지난해 자산총액의 11.1%에 해당한다.

△한국금융지주가 1조원을 단기 차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22.4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차입금으로 단기차입금 합계는 3조4450억원으로 늘었다.

△에이프로젠H&G는 2017년 1월 11일 발행한 5회차 국내 무기명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를 장외매수로 만기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사채 취득금액은 5억2592만 원이다. 취득 사유는 조기상환청구이며, 취득 후 사채권을 소각할 계획이다.

△서희건설(035890)은 발주처인 김해삼계동지역주택조합에 45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은 자기자본의 15.3%에 해당하는 액수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20년 4월12일까지다.

△골드퍼시픽(038530)은 본점 소재지를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1, B동 604호'에서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0길 28 7층, 702호(구로동, 마리오타워)'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에스브이(223310)에 대해 공시 변경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을 예고했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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