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시원하게 쏩니다!”
“현대카드가 시원하게 쏩니다!”
  • 심상목
  • 승인 2010.06.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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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 여름 바캉스 이벤트 실시

 

현대카드가 7∼8월 물놀이 테마파크 할인과 휴양지 포인트 더블 적립,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현대카드 여름 바캉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카드는 전국 주요 물놀이 테마파크에서 최고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션월드(홍천)와 아쿠아월드(설악, 경주, 단양, 변산, 쏠비치)에서는 방문 시기에 따라 입장료가 20∼30% 할인(본인포함 4인)되고, 용평 피크아일랜드(평창)에서는 25∼50% 할인서비스가 제공된다.

 

적립한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풍성하다.

 

이천 테르메덴에서는 본인을 포함해 총 4명까지 입장료의 최고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설악워터피아와 경주 스프링돔에서는 본인 입장료 40% M포인트 결제와 동반 2인 20% 할인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또 63씨월드와 아산 스파비스, 화순/제주 아쿠아나, 덕산 스파캐슬에서도 입장료의 30%까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스파비스와 아쿠아나는 본인 포함 2인, 덕산 스파캐슬은 본인 포함 4인까지 해당)

 

여름 휴가지에서 외식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M포인트를 특별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코너에서 여름 휴가 예정지역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한 후, 해당 지역에서 현대카드M으로 식사비용을 결제하면 M포인트가 2배 적립된다.

 

현대카드는 이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 200만 M포인트를 선물하는 것을 비롯해 총 1천만 M포인트를 증정한다.

 

현대카드는 차량을 이용해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9월 30일까지 GS칼텍스에서 주유 시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리터당 100 M포인트에서 200 M포인트(리터당 50 M포인트 동시 적립)로 늘렸다.

 

더불어 7월 31일까지 이마트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5,000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하고, 미스터피자, 아웃백, 불고기브라더스, 파파존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M포인트의 폭도 확대됐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경제적으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주요 여행지에서 깜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상목 sim2240@ezyeconomc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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