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대우건설, 39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外
[장 마감 후 공시] 대우건설, 39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9.05.2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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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사진=한국거래소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에 39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16.83%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오는 2023년 2월 5일까지다.

△대한방직(001070)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보통주 136만3636주를 약 300억원 규모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전산업은 강건원씨 외 124명이 회사가 차별적 처우를 했다며 지난 10일 서울중앙지법에 39억6692만4910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강건원씨 외 124명을 지난 2013년 10월 1일부터 지난해 9월 30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전력계통시설 유지관리 용역수행을 위해 프로젝트 계약직으로 고용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투알(035000)은 내부조사 결과 종속사인 에이치에스애드에서 약 300억원 수준의 자금 횡령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내부조사 중 수년간에 걸쳐 자금 횡령사고가 있었음을 발견했다"며 "확정규모는 경찰수사 결과가 특정되는대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오롱인더(120110)는 종속사인 코오롱글로텍이 생활소재 사업 가운데 화이버 사업을 물적분할해 분할 신설회사 '코오롱화이버'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설사업부문의 최근 매출액은 645억7600만원이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아이에스동서(010780)는 토지매매대금 납부를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900억원의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12%에 해당하는 규모다.

△에이텍티앤(224110)은 한국스마트카드와 127억8100만원 규모의 교통카드시스템 단말기 유지보수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71.21%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파라텍(033540)은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파빌리온프라이빗에쿼티(파빌리온PE)가 실사를 진행했고 매각 협상 중이나 협상을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하다 판단해 협상시한을 오는 8월 31일까지로 연장했다고 공시했다.

△에스제이케이(120110)는 일신상의 사유로 문용·이경재 사외이사가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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