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태광산업, 210억 규모 전 임원 횡령 확정外
[장 마감 후 공시] 태광산업, 210억 규모 전 임원 횡령 확정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9.06.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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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사진=한국거래소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태광산업(003240)은 210억원 규모의 전 임원 횡령 혐의가 대법원 판결로 확정됐다고 공시했다. 사실확인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0.6% 수준이며 확정 일자는 지난 13일이다.

△태양(053620)은 에스씨 펀더멘탈 밸류펀드 엘피(SC Fundamental Value Fund, LP)가 회계장부 등 열람 및 등사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태양 관계자는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오공(066910)은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9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1835원이며 1주당 신주배정 주식 수는 0.2293981953주다.

△티비에이치글로벌(084870)은 중국사업 철수 관련 조회공시에 대해 "홍콩 소재 TBH HK의 전환채권을 상환하기 위해 본사 사옥 매각 등을 통해 상환에 필요한 일부 자금을 확보하였고 현재 TBH HK의 지분 매각 및 백가호(상해)시장유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중국 브랜드의 매각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공시했다.

△남화토건(091590)은 광주ok병원과 맺은 120억원 규모의 광주ok병원 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코스메카코리아(241710)는 미세먼지를 함유한 인공대기환경 조성장치와 이를 이용한 화장료의 미세먼지 차단능 분석 시스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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