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LPGA 에비앙 챔피언십 2년 연속 참여
골프존, LPGA 에비앙 챔피언십 2년 연속 참여
  • 이민섭 기자
  • 승인 2019.07.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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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존
사진=골프존

[이지경제] 이민섭 기자 = 골프존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2년 연속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 중 하나다. 총 170여국 2900만명 이상이 시청한다는 설명이다.

골프존은 지난 25~28일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골프클럽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여해 현장 부스를 설치하고, 대회 관계자들에게 골프 시뮬레이터를 선뵀다.

또 대회 기간 중 골프존 골프 시뮬레이터의 에비앙 GC 코스 1번홀(파4)과 16번홀(파3)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전 세계 갤러리들이 골프존 시뮬레이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주현 골프존 글로벌사업 총괄 상무이사는 "에비앙 챔피언십에 2년 연속 참여해 우수 기술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 골프존을 소개하고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두보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2012년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대만, 스페인 등 4개국에서 국가대표 공식 훈련 시뮬레이터다. 지난 2015년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 선정됐다.


이민섭 기자 minsoe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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