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한라, 7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外
[장 마감 후 공시] 한라, 7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9.08.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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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사진=한국거래소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한라(014790)는 주식회사 에스디파트너스에 7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35%에 해당한다.

△GS리테일(007070)은 지에스네트웍스에게 물류센터 토지 및 건물과 내부설비를 1377억원 규모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산 총액 대비 2.70%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물류 전문 자회사인 지에스네트웍스의 성장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물출자”라고 설명했다.

△코오롱글로벌(003070)은 평택고덕지역주택조합원에 대해 116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26.01%에 해당한다.

△까뮤이앤씨(013700)는 분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원의 현금 배당으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시가 배당률은 0.7%이며 배당금 총액은 4억4312만원이다.

△미래산업(025560)은 이권휴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김성곤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탑엔지니어링(065130)은 '더미 제거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스크라이브 장치'와 관련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현성바이탈(204990)은 한국거래소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투자자금 유치 중에 인수의향자들에게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을 제안받은 바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딜(deal)을 했거나 확정된 바는 없다"고 8일 답변했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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