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 10’ 싸게 사는 방법은?” 11번가, 자급제폰 사전판매 돌입
“‘갤노트 10’ 싸게 사는 방법은?” 11번가, 자급제폰 사전판매 돌입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9.08.09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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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번가
사진= 11번가

[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 11번가가 삼성 갤럭시 노트10, 10+ 사전판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1번가는 ▲노트10 아우라글로우, 아우라블랙, 아우라핑크 3종(256GB/124만8500원) ▲노트 10+아우라글로우, 아우라블랙, 아우라화이트 3종(256GB/139만7000원) ▲노트 10+아우라글로우, 아우라블랙 2종(512GB/149만 6000원)의 사전판매를 진행한다.

11번가에서 사전판매를 통해 구매하면 ▲신한, KB국민, 현대, NH농협 등 4개 카드사의 12% 할인쿠폰 ▲SK페이 결제 시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구매고객 모두에게 SK페이 포인트 2만점 적립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11번가 단독으로 모든 사전 구매고객에게 슈피겐코리아 휴대폰 액세서리 제품의 50% 할인권(최대 5만원)과 스마트홈 기기 기획전 70% 할인권(최대 5만원) 그리고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 캔들 2만원 할인쿠폰을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삼성전자 사은품으로 기어핏, 무선충전패드듀오+정품케이스, 정품 게임패드+정품케이스 3가지 사은품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고 코드프리 이어셋 갤럭시 버즈를 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도 지급된다.

이종권 11번가 디지털담당은 “11번가는 새로운 혁신 기술을 탑재한 삼성전자의 새로운 노트 시리즈를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사전판매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자급제폰 시장의 성장을 초창기부터 견인해온 11번가 휴대폰샵을 통해 온라인에서 가장 편리한 휴대폰 구매를 제공함과 동시에 SK텔레콤 유심(USIM) 개통 등 통신 서비스 원스톱 쇼핑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전판매를 통해 구매한 단말기는 정식판매가 시작되는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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