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6일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 16일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견본주택 개관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08.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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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지역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현대건설은 오는 16일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지하 5층, 지상 최고 25층 2개동으로 조성된다. 오피스텔과 섹션 오피스는 각각 별개의 동으로 조성해 독립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오피스텔 동은 지상 24층까지다. 전용면적별로는 ▲69㎡ 115실 ▲84㎡ 204실로 구성됐다. 과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가로 구성된 주거복합단지다.

단지는 걸어서 4분 거리에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있고 차로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어 교통망이 우수하다. 또 관문로, 중앙로 등을 이용해 단지 진입이 쉽다. 과천대로와 과천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과천점)를 비롯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과천시청,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이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과천초, 문원초, 청계초, 문원중, 과천중앙고, 과천중앙공원, 관악산, 청계산 등도 인근에 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일부 타입 4베이 판상형(84㎡A,B), 거실 2면 개방(84㎡C,D,E) 평면구조다.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안방 드레스룸과 파우더룸도 갖춰 젊은 여성 수요층들의 관심이 높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미세먼지를 줄이는 ‘토탈 솔루션’ 기술이 부분 적용됐다. 현대건설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 기술 또한 접목돼 스마트폰으로 조명, 난방,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 세대 제어 서비스와 택배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조회 등 공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의 청약은 20~21일 이틀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이나 당첨자 관리 규제를 받지 않는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과천지역 거주자에게 20% 우선 배정된다.

한편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3-7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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