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사전 개통…공식 출시 23일
이통 3사,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사전 개통…공식 출시 23일
  • 이민섭 기자
  • 승인 2019.08.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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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
사진=KT

[이지경제] 이민섭 기자 =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의 사전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통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이통 3사는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노트10의 공식 출시일은 오는 23일이다.

먼저 KT는 사전예약 고객 개통일 하루 전인 19일 서울 중구 소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론칭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KT의 갤노트10 전용 색상인 레드에 맞춰 ‘Red on me’라는 테마로 진행됐으며, ▲갤럭시 노트10 5G ▲Red 포인트 메이크업 서비스 ▲포토존 ▲베스트 드레서 시상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이날 추첨을 통해 경품 1등에 당첨된 고객 문혜영(대구 달서구)씨는 “KT의 전용 색상인 레드 색상에 매료돼 KT 사전예약 했는데 론칭 파티에서 아들은 베스트 드레서로 뽑히고 나는 경품 1등에 당첨돼 정말 기쁘다”며 “KT의 5G 프리미엄 가족결합 프로모션, 슈퍼체인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알차게 사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도 KT는 추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삼성 TV ‘Sero’ ▲공기청정기 ▲갤럭시 워치 ▲노보텔 숙박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했다. 또한 초청 고객 전원에게는 슈피겐 갤럭시 노트10 케이스와 강화 유리를 증정했다.

SK텔레콤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소재 올림픽공원에서 ‘SK텔레콤 5GX-갤럭시 노트10 개통행사’를 진행했다.

개통행사에는 SK텔레콤 고객 중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이용하는 우수 고객 10명을 초청해 ‘노트 어워즈’를 신설해 시상했다. 선정된 고객들은 상품으로 SK텔레콤 전용 모델인 ‘갤럭시 노트10+ 아우라블루’와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가 함께 들어있는 ‘블루 박스’를 받았다.

이밖에 SK텔레콤은 노트10 체험 트레일러 출정식을 진행했다. 트레일러는 고객들이 노트10과 SK텔레콤의 5GX서비스를 두루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LG유플러스도 서울 중구 소재 종각역직영점에서 갤노트10 개통을 기념해 ‘U+갤럭시 노트 어워즈’와 ‘이색S펜 사인회’를 진행했다. 노트 어워즈는 갤럭시노트 시리즈 이용객 5명과 신규 고객 5명 등 총 10명을 초청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 사전개통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버즈 99,000원 할인 혜택을 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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