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10월 31일까지 콘파이 한정 판매 ‘1000원’
맥도날드, 10월 31일까지 콘파이 한정 판매 ‘1000원’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9.08.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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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맥도날드
포스터=맥도날드

[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 맥도날드는 ‘콘파이’를 오는 10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한정 판매는 한국 고객들의 입맛에 맞춰 ‘단짠’을 강화해 다시 선보이는 것으로 가격은 1000원이다.

앞서 맥도날드는 지난해 9월 콘파이를 선보였다. 출시 당일 한국맥도날드 역사상 단일 제품 기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특히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 네트워크와 온라인 상에도 2만건이 넘는 먹방 영상과 리뷰, 언급이 올라왔으며 바삭바삭한 식감 덕분에 ASMR 콘텐츠로도 인기가 높았다는 설명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콘파이를 향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재출시를 결정하게 됐다”며 “태국에 가야 접할 수 있던 콘파이를 이제 국내 맥도날드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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