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어때?] 정체전선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오후 제주부터 태풍 ‘링링’ 영향권
[오늘 날씨 어때?] 정체전선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오후 제주부터 태풍 ‘링링’ 영향권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9.09.06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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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북부지방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와 남·서해안은 오후부터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영향권에 들어 강한 비바람이 불겠다.

6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서울·경기도와 충남북북는 오전까지 비가 오다가 낮 동안에 소강상태를 보인 후 밤부터 다시 비가 시작되겠다.

충남남부와 전북서부는 낮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다.

한편 대기 불안정으로 강원도와 충북·경상도·전북동부·전남·제주도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충청도, 제주도 40~80㎜(많은 곳 120㎜ 이상)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10~40㎜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가 되겠다.

환경부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좋음’ 단계를 보이겠다.

정체전선과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6~7일 전국에, 8일은 중부지방에 비가 오겠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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