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손해보험, 더블유에셋 설계사 대상 신상품 특강 실시
더케이손해보험, 더블유에셋 설계사 대상 신상품 특강 실시
  • 양지훈 기자
  • 승인 2019.09.16 1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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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케이손해보험
사진=더케이손해보험

[이지경제] 양지훈 기자 = 더케이손해보험은 신상품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초 1인GA 브랜드 더블유에셋의 설계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GA(General Agency)는 독립보험대리점을 의미한다. 특정 보험사에 속하지 않고 여러 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보험상품을 파는 방식이다.

지난 2012년 국내 보험업계에 1인GA를 처음 선보인 더블유에셋은 금융선진국에서 보편화된 독립재무설계사 모델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더블유에셋은 지사형 시스템 브랜드로 선보인 '97지사제'와 '플래티늄 플래너'를 통해 설계사 3500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영업전략을 설명한 강진석 강사는 보험영업인들 사이에서 '유병자 보험 전문가', '딸기아빠FC'라는 닉네임으로 통하는 더블유에셋 구리센터장이다. 더케이손해보험의 신상품이 그동안 보험업계 무해지 상품의 여러 장점을 아우르는 히트상품임을 예감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더케이손해보험에서 출시한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은 73대 질병 수술비를 보장하며, 남녀 성별에 따른 담보 구성으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암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을 강화하고, 보험료 납입기간 도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발생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 부담을 줄인 무해지형과 보험료 납입 기간에 해지환급금이 발생하는 표준형 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민동욱 더케이손해보험 전략영업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무)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이 국내 대표 1인GA 브랜드인 더블유에셋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보험소비자를 찾아뵐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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