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Car] 스카니아코리아, 덤프트럭 무상보증기간 5년 연장
[이지 Car] 스카니아코리아, 덤프트럭 무상보증기간 5년 연장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11.06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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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카니아코리아
사진=스카니아코리아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스카니아코리아가 카고트럭에 이어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의 동력 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을 5년으로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라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실시한다는 설명이다.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 덤프트럭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지난 11월1일부터 판매된 2019년식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 전 차종에 적용된다.

앞서 스카니아코리아는 올해 10월 업계 최초로 판매되는 카고트럭 전 차종에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 5년을 적용시켰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 대형트럭의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통상 3년으로 고객의 추가 비용 지급이나 유지보수 프로그램 구입 없이 판매되는 전 차종에 5년의 보증기간을 적용한 것은 스카니아가 최초다.

스카니아는 추가적으로 무상보증기간 연장 외에도 연말까지 2019년식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을 대상으로 차량 가격 할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페르 릴레퀴스트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면서 “덤프트럭의 연장된 무상보증과 차량 가격 할인 프로모션 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어 운송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니아코리아의 2019년식 덤프트럭에 적용되는 무상보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스카니아 영업지점 또는 서비스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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