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입동(立冬) 지나자 면역력 뚝↓…기관지·호흡기 건강관리 백서
[카드뉴스] 입동(立冬) 지나자 면역력 뚝↓…기관지·호흡기 건강관리 백서
  • 이민섭 기자
  • 승인 2019.11.11 0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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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 이민섭 기자 = 겨울의 문턱에 다가왔습니다. 차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특히 비염이나 기관지 천식 환자들은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요. 이지경제가 겨울철 기관지〮 호흡기 건강 관리법을 안내합니다.

겨울철 필수품 ‘가습기’. 건조할 경우 목, 코가 막혀 감기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데요.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습기에 넣은 물은 한번 끓은 뒤 식혀서 사용해 주세요. 청결을 위해 물통은 매일 청소해야 합니다.

감기예방의 필수 ‘손씻기’. 바이러스는 사람의 손에서 책상과 문손잡이 등에 옮아 있다가 다시 사람의 손으로 옮겨갑니다. 또 그 손에 의해 코와 입 등 점막으로 전해집니다. 외출 후 반드시 손 씻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운동은 ‘금상첨화’.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적절한 운동과 외출을 통해 근육과 신경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겨울철 운동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요. 중년층 이상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과일과 건강기능식품 섭취. 유산균이나 영양제 등을 챙겨 먹어 면역력을 키우는 것도 좋아요.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는 것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귤은 수분과 비타민 함량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향상에 좋고, 배즙은 감기예방 및 기관지에 효과적입니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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