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맵, 설 연휴 운전자보험 보험료 ‘전액 지원’ 이벤트
보맵, 설 연휴 운전자보험 보험료 ‘전액 지원’ 이벤트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0.01.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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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맵
사진=보맵

[이지경제] 양지훈 기자 = 보맵이 오는 설 연휴(24~26일) 운전자보험 보험료 전액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보맵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는 운전자보험 담보는 ▲교통상해사망보험금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 ▲벌금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운전자의 행정‧형사적 책임을 보장하기 때문에 설 연휴 기간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 밤 11시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맵 보험마켓을 통해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면 설 연휴인 24일부터 26일까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맵은 이벤트 기간에 해시태그와 함께 SNS 계정에 ‘보맵’, ‘운전자보험’, ‘전액지원’, ‘운전자보험무료’를 공유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제공한다.

한원진 보맵 마케팅이사는 “손해보험협회와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평일 대비 설 연휴 첫날 사고건수는 35%, 교통사고 부상자는 58% 이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며 “명절을 앞두고 보맵 회원들이 귀성‧귀경길을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게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보맵 보험마켓에는 1일 운전자보험 외에도 ▲귀가안심보험 ▲여행자보험 ▲반려견보험 ▲골프보험 등 생활밀착형 보험이 있다. 보맵은 고객이 일상생활의 위험을 쉽게 관리하고 대비할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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