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문병희의 한 컷] 유통가 덮친 신종 코로나 공포…롯데백화점, 임시휴점
[현장-문병희의 한 컷] 유통가 덮친 신종 코로나 공포…롯데백화점, 임시휴점
  • 문병희 기자
  • 승인 2020.02.07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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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을 찾은 고객이 서둘러 백화점을 빠져 나가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7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을 찾은 고객이 서둘러 백화점을 빠져 나가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이지경제] 문병희 기자 = 롯데백화점 서울 중구 본점이 오는 10일까지 임시 휴점에 들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3번째 확진자가 지난 2일 해당 백화점을 찾은 탓이다. 

롯데백화점우 7일 오후 2시부터 임시 휴점에 돌입했다.

이날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은 서둘러 백화점을 빠져나갔으며, 직원들은 조기 퇴근했다.

고객과 직원들이 백화점을 빠져나가고, 한산해진 주차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롯데백화점 직원들이 사측의 임시 휴점 결정에 따라 퇴근하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롯데백화점 직원들이 사측의 임시 휴점 결정에 따라 퇴근하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들의 차량 행렬로 북새통을 이뤘던 주차장이 텅 비어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들의 차량 행렬로 북새통을 이뤘던 주차장이 텅 비어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문병희 기자 moonphoto@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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