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문병희의 한 컷] 47년 역사 '상공의 날' 행사…코로나19 여파로 축소 진행
[현장-문병희의 한 컷] 47년 역사 '상공의 날' 행사…코로나19 여파로 축소 진행
  • 문병희 기자
  • 승인 2020.03.18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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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병희 기자
성윤모(앞줄 왼쪽 다섯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박용만(앞줄 왼쪽 여섯번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8일 서울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이지경제] 문병희 기자 = 47년 역사의 ‘상공의 날’ 행사가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축소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47회 상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공의 날’ 행사는 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을 치하하고 상공업 발전을 다짐하는 행사다. 지난 1974년부터 매년 3월 셋째 수요일에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기념식, 부대행사 등을 취소하고 수상식(전수식)만 진행했고 참석자는 수상자 대표 20여명의 가족, 관계자들 등 50여명이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이동채 에코프로 대표이사, 이상원 상아프론테크 대표이사, 금춘수 한화그룹 부회장이 받았다.

사진=문병희 기자
18일 성윤모(오른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박용만(왼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마스크를 쓰고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열린 서울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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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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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춘수(왼쪽부터) 한화 부회장, 이상원 상아프론테크 대표이사, 이동채 에코프로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7회 상공의날 행사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문병희 기자 moonphoto@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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