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출시
푸르덴셜생명,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출시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0.04.01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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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이지경제] 양지훈 기자 = 푸르덴셜생명은 유병자와 고령자 모두 간편심사를 통해 쉽게 가입하고 달러로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은 달러를 활용해 보험료 산출 시 연 복리 3.1%의 적용 이율로 적립된다. 또한 종신보험 가입이 어려운 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유병자와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가입도 간편해졌다.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 검사 필요 소견 여부 ▲2년 내 질병 또는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여부 ▲5년 내 암 진단‧입원‧수술 여부를 확인하는 ‘3‧2‧5 조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간편심사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노후소득선지급’을 통해 가입 금액의 5%를 노후소득으로 10년간 선지급받을 수 있다. ’노후소득선지급’이란 노후소득 개시 나이부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일부를 매년 자동 감액 후 감액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먼저 지급받는 기능이다. 이 외에도 특약을 활용하면 생애 주기에 따라 해지환급금의 전액 또는 일부를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50세가 가입 금액을 10만 달러(20년납)로 설정할 경우 월 보험료는 여성과 남성 각각 296달러, 343달러다. 상품 가입은 5만달러부터 가능하며, 가입 나이는 30세부터 최대 71세(남성은 70세)까지다. 보험료 납입 기간은 5년 단위로 80세납까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10만달러 이상 가입한 고객은 고액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신옥 푸르덴셜생명 상품 담당 파트너는 “달러종신보험이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더 많은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가입 문턱을 낮췄다”며 “고령화 기조에서 고객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험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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