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2명 발생, 지역감염 40명…총 1만271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2명 발생, 지역감염 40명…총 1만2715명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0.06.28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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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경제 DB
사진=이지경제 DB

[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전일 대비 62명 증가한 1만271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62명 중 지역사회 감염 사례는 4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13명 ▲경기 13명 ▲대전 6명 ▲광주 4명 ▲전남 3명 ▲충북 1명 등이다.

나머지 22명은 해외 유입을 통해 발견됐다. ▲경기 4명 ▲서울 1명 ▲충남 1명 ▲검역 과정 16명 등이다.

기존 확진자 중 47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총 1만1364명이 격리 해제됐다. 완치율은 89.4%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1069명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282명을 유지했다. 치명률은 2.22%다.

지금까지 의심 환자로 신고된 사람은 총 125만1695명이다. 확진 환자를 제외하고 1만9005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며 121만9975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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