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코리아, 브랜드 비전 공유 ‘온라인 라이브 축제’ 성료
뉴스킨코리아, 브랜드 비전 공유 ‘온라인 라이브 축제’ 성료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0.12.14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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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코리아 라이브 2020 디지털에 참석한 조지훈 뉴스킨코리아 대표이사 사진=뉴스킨코리아
사진=뉴스킨코리아

[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 뉴스킨코리아가 지난 11일 브랜드 비전 공유 축제 ‘뉴스킨코리아 라이브 2020 디지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뉴스킨코리아 회원과 고객들에게 전략 및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는 라이브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온택트 트렌드에 맞춰 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내년도 뉴스킨코리아 설립 25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담은 메시지가 발표됐다.

조지훈 뉴스킨코리아 대표이사는 ‘No.1 Why Not?’을 선언하며 “뉴스킨은 전 세계 No.1 홈 뷰티 디바이스 시스템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는 만큼 팬데믹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홈코노미(홈+이코노미) 시장, 특히 스마트 뷰티 시장에서 이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면서 “내년에 선보일 신제품을 필두로 뷰티 시장에서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 및 웰빙 시장에서도 No.1이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뉴노멀 시대에 회원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소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디지털 인프라를 강력하게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 뉴스킨코리아는 향후 AI 기술을 접목하고 회원들에게 다양한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경영 전략 발표도 있었다.

권민수 뉴스킨코리아 마케팅 부사장은 “피부에 진정으로 좋은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겠다는 꿈으로 시작된 뉴스킨이 선의의 힘인 ‘포스 포 굿’을 실천하며 세상을 바꾸고 있다”며 “이제는 지속가능성의 3대 핵심영역인 사람, 제품, 환경에 초점을 맞춰 친환경적인 사고와 접근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흥규 영업 부사장은 “회사는 이미 뉴노멀 시대를 견인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돼 있다”며 “내년에는 신규 소비자 기반 확장을 바탕으로 사업자의 유입과 유지를 극대화해 건강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뉴스킨코리아는 본사 경영진의 축하 메시지와 비즈니스 리더들의 전략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힐링과 열정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본 프로그램 시작 전 VR 라이브 센터와 브랜드별 마케팅 존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엑스포 페이지를 구축해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면 선물까지 받는 재미를 더했다.

본 프로그램은 김미경 강사의 스피치와 가수 바다의 콘서트, VR 드로잉, 미디어 무용 퍼포먼스, 퀴즈쇼 등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뉴스킨은 2001년 갈바닉 스파 시스템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에이지락 미, 에이지락 루미스파, 에이지락 부스트 등 꾸준히 홈 뷰티 디바이스를 출시하며 관련 시장을 이끌고 있다.

한편 뉴스킨의 홈 뷰티 디바이스 시스템은 지난해 글로벌 시장 조사기업 유로모니터로부터 ‘2017-2018 글로벌 No.1 홈 뷰티 디바이스 시스템 브랜드’로 선정됐다(2019년 1~2월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커스텀 리서치 기반, 2017·2018년 유로모니터 판매 매출 기준, 가정용 스킨케어 기기 및 전용 제품 포함; 헤어 케어/제모, 면도기 또는 구강 관리 기기 제외).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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