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다스코, 현대엔지니어링과 266억 규모 태양광발전공사 계약 등
[장 마감 후 공시] 다스코, 현대엔지니어링과 266억 규모 태양광발전공사 계약 등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1.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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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양지훈 기자] 다스코는 현대엔지니어링과 266억원 규모 새만금 육상태양광 제1구역 태양광발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12.28%에 해당하며, 공급 지역은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인근 공유수면이다.

LG하우시스는 현대비앤지스틸과 자동차 소재‧산업용 필름 사업 매각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계약 조건과 절차‧일정 등에 대해서는 향후 결정되면 다시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스코가 현대엔지니어링과 266억원 규모 새만금 육상태양광 제1구역 태양광발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광역시 평동산단에 입주한 기업들이 설치한 집열판. 사진=양지훈 기자
다스코가 현대엔지니어링과 266억원 규모 새만금 육상태양광 제1구역 태양광발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광역시 평동산단에 입주한 기업들이 설치한 집열판. 사진=양지훈 기자

SGC에너지는 비에이아이엔씨가 NH투자증권 등으로부터 빌린 111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5.51%에 해당한다.

대우조선해양은 원고(신청인)인 Porto Amboim Estaleiros Navais와의 분쟁이 당사자간 합의로 종결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분쟁 당사자들이 합의를 통해 중재를 철회하고 종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신공영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공동주택 토지 매입 등을 위해 단기차입금 64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차입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2.5%에 해당한다.

SG세계물산은 자회사 운영과 투자자금 대여 목적으로 자회사인 서울인에 130억원 금전 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여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35%에 해당하며, 대여 기간은 2022년 1월 25일까지다.

코스맥스는 키스펩틴을 포함하는 항노화 또는 항염증 조성물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금호전기는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종속회사 Kumho Electric USA(금호전기 미국 주식회사) 청산을 결정했다고 각각 공시했다.

소리바다는 만기 전환사채 상환과 이자 지급을 위해 12억 규모 단기차입금 유치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차입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41%다.

지와이커머스는 효율적 조직 운영을 위해 종속회사인 뉴카카와 삼원트레이드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에스앤씨엔진그룹은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본점 소재지를 Causeway Bay, Hong Kong의 Units 1607-8, 16th Floor, Citicorp Centre 18 Whitfield Road로 변경했다고 각각 밝혔다.

더블유에프엠은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갤러리아포레 제지하1층 제비104호 외 5개호를 94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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