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 올해 벤츠 성장 이끈다…스타필드하남서 콘셉카 전시
더클래스 효성, 올해 벤츠 성장 이끈다…스타필드하남서 콘셉카 전시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1.02.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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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AVTR’ 선봬…지속 가능한 미래 전파 등 이미지 제고에 주력

[이지경제=이민섭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벤츠의 한국 성장을 주도하고 나섰다. 벤츠의 콘셉트카 ‘VISION AVTR(비전 아바타)’를 스타필드 하남에서 전시하는 것이다.

벤츠 코리아는 지난해 7만대를 판매해 최근 5년 연속 업계 1위를 고수했지만, 성장세는 전년보다 1.6%(1257대) 하락했다. 같은 기간 수입차 성장세는 12.3%.

벤츠의 콘셉트카 ‘VISION AVTR’. 사진=더클래스 효성
벤츠의 콘셉트카 ‘VISION AVTR’. 사진=더클래스 효성

더클래스 효성은 이에 따라 지난달 미국 국제가전박람회에서 선보인 ‘VISION AVTR’을 14일까지 전시하고 벤츠의 지속 가능한 미래 등을 알린다며 8일 이같이 밝혔다.

벤츠의 콘셉트카 ‘VISION AVTR’은 영화 ‘아바타’를 제작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협업으로 제작됐다.

이번 콘셉카는 벤츠의 미래 이동성을 보여주며, 유기적인 셀 화학물질로 만들어져 100% 재활용될 수 있는 배터리를 탑재했다.

더클래스 효성은 ‘VISION AVTR’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현장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는 고객에게는 현장에서 즉석 인화 사진을 증정한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고객에게 벤츠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로 벤츠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전파하면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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