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월 경남 김해시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분양
대우건설, 3월 경남 김해시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분양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1.02.15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타입 총 1380가구
동김해 개발계획 추진, 전국적 규제 피해 반사이익 기대

[이지경제 = 이민섭 기자] 대우건설이 3월 경상남도 김해시 안동1지구 도시개발구역 2블록 1로트에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는 지하 3층~지상 47층 7개 동, 전용 59~84㎡, 총 1380가구로 조성된다. 타입 별 가구 수는 59㎡A 64가구, 59㎡B 86가구, 59㎡C 334가구, 75㎡ 312가구, 84A㎡ 517가구, 84B㎡ 67가구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가 공급됨에 따라 앞서 분양한 1차 1400가구까지 총 2780가구의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면서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김해시는 비규제지역임에 따라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다. 청약 통장 강비 후 6개월만 지나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가점제의 비중도 40%로 낮다. 전매제한이 없고 취득세, 재산세, 양도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안동1지구 도시개발사업지는 김해시가 재개발 사업을 통해 안동공단을 새로운 여가 휴식공간과 주거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지로의 급부상이 기대된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3월 분양하는 경남 김해시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단지 인근에는 대규모 공동주택이 추가 조성될 예정이며, 안동1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녹지공원도 계획돼 향후 휴식과 힐링공간을 갖춘 건강, 문화, 상업,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 각종 동김해 개발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인근에는 신어천 하천정비 복합사업, 활천동체육관 건립공사, 동김해 IC-식만 JCT간 광역도로 건설사업 등도 추진돼 주거환경과 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신설사업도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는 교통과 편의 교육 등의 각종 인프라시설을 보다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도 갖췄다. 단지는 김해 및 타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동김해 IC를 통해 부산, 창원, 양산 등으로 접근을 쉽게 할 수 있고 도보 10분대의 부산김해경전철 김해대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메가마트, 탑마트 등 대형마트가 단지 주변에 있으며 김해시청, 김해세무서 등 관공서와 신세계백화점, 김해 여객터미널 등도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 건너편에 상업용지가 있어 향후 상업시설들이 들어서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단지는 김해 및 타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동김해 IC를 통해 부산, 창원, 양산 등으로 접근을 쉽게 할 수 있고 도보 10분대의 부산김해경전철 김해대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1차와 함께 안동의 미래비전을 한 몸에 누릴 수 있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지역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대우건설의 노하우와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혁신 설계를 곳곳에 적용해 김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견본주택은 경남 김해시 안동 360-42번지에 마련되며 3월 중 오픈 예정이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