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테스, 삼성전자와 165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등
[장 마감 후 공시] 테스, 삼성전자와 165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등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2.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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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양지훈 기자] 테스는 삼성전자와 165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9.24%에 해당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에이블도안제일차주식회사가 KB증권 등으로부터 빌린 375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3.7%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5월 17일까지다.

테스가 15일 삼성전자와 165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진=테스, 픽사베이
테스가 15일 삼성전자와 165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진=테스, 픽사베이

아이마켓코리아는 241억원 규모 자사주 196만45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배당 가능 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주식 수만 줄고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AK홀딩스는 보통주 1주당 400원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며, 시가 배당률은 1.63%다. 배당급 지급 예정일은 4월16일이다.

휠라홀딩스는 보통주 1주당 192원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며, 시가 배당률은 0.4%다.

유수홀딩스는 보통주 1주당 250원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며, 시가 배당률은 4.3%다.

범양건영은 자회사인 고려종합물류가 새마을금고로부터 빌린 294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2.0%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2024년 2월18일까지다.

페이퍼코리아는 80억원 규모 파생상품금융부채(전환사채)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손실 발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2.4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주가 상승으로 인한 파생상품평가손실 인식”이라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를 금융부채로 분류했으며,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평가손실로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밝혔다.

판타지오는 지효섭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박종진‧신영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삼영엠텍은 계약 만료로 DB금융투자‧한국투자증권과 7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디오스텍은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상호를 코아시아옵틱스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윈스는 보통주 1주당 400원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며, 시가 배당률은 2.2%다. 배당급 지급 예정일은 3월31일이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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