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코오롱글로벌, 972억 규모 송도 공동주택 공급 계약 등
[장 마감 후 공시] 코오롱글로벌, 972억 규모 송도 공동주택 공급 계약 등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2.2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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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양지훈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송도 센트럴1지구 지역주택조합과 972억원 규모 송도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79%에 해당하며, 공급 지역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0-4번지 일원이다.

에스원은 상법 제368조의4(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제1항에 근거해 이사회 결의로 전자투표제 도입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상법 제368조의4(전자적 방법에 따른 의결권의 행사) 제1항에 근거해 이사회 결의로 전자투표제 도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코오롱글로벌이 송도 센트럴1지구 지역주택조합과 972억원 규모 송도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양지훈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송도 센트럴1지구 지역주택조합과 972억원 규모 송도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양지훈 기자

우리종금은 안정적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차입한도 확보 및 조달방법 다양화 목적으로 15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차입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0.83%에 해당한다.

피비파마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로 종목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사 정관상 상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변경은 없으며 단순히 종목 약명만 변경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미원에스씨는 주식 가격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2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5월 24일까지다.

리메드는 임차비용 절감에 따른 손익 개선과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52억원 규모 사옥 신축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9.17%에 해당한다.

가온미디어는 종속회사인 가온브로드밴드가 우리은행으로부터 빌린 10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70%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2022년 2월 25일까지다.

메카로는 유휴공장 처분과 투자 자금 확보를 위해 아주약품과 36억원 규모 유형자산 처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목적물은 경기도 평택시 산단로 103-14 토지와 건물 (구공장)이며, 처분 예정일은 5월 24일이다.

삼기는 계열회사인 삼기이브이가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빌린 12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8.8%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2027년 2월23일까지다.

하이로닉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수출용 제조 허가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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