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봄 시즌 에디션 ‘오예스 딸기&바나나’ 출시
해태제과, 봄 시즌 에디션 ‘오예스 딸기&바나나’ 출시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03.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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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에디션 인기로 ‘오예스’ 지난해 매출 첫 500억 돌파

[이지경제=김보람 기자] 해태제과가 봄 시즌 에디션으로 딸기에 바나나 맛을 더한 ‘오예스 딸기&바나나’를 9일 출시했다.

'오예스 딸기&바나나' 사진=해태제과
'오예스 딸기&바나나' 사진=해태제과

오예스 딸기&바나나는 트랜드를 반영하면서 제품의 차별화를 도모하고 동시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가심비를 높인 제품이다.

오예스의 20% 수분을 바탕으로 한 새콤한 딸기의 생생한 맛을 바나나의 부드러움으로 마무리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진한 논산 딸기를 사용했다. 딸기를 머금은 핑크빛 케이크 시트와 바나나 크림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검증된 인기 조합이지만 수백번의 실험으로 최적의 밸런스를 찾아서 제품으로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제품은 오예스의 10번째 시즌 에디션으로 3월 한 달간 450만개만 한정 판매한다.

전량 판매되면 9시즌 연속 완판 기록도 이어가게 된다. 시즌 에디션의 인기로 오예스 지난해 매출도 500억원을 처음으로 넘어선 바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계절을 대표하면서도 새롭게 표현하는 오예스 시즌 에디션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케이크로 담아낸 딸기와 바나나 맛의 색다른 조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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