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5월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분양
DL이앤씨, 5월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분양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1.04.0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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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맞춤 특화 평면 ‘C2 하우스’ 적용
지하철 1호선 연천역·연천BIX 등 개발호재 풍부

[이지경제=이민섭 기자] DL이앤씨가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옥산리 860번지 일원(옥산지구 1블록)에서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을 5월 중 분양한다.

9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3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499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43가구, 59㎡B 39가구, 74㎡A 86가구, 74㎡B 37가구, 84㎡A 206가구, 84㎡B 88가구다.

사진=DL이앤씨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투시도. 사진=DL이앤씨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은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연천군 내에서 3년만에 선보이는 단지로 1군 건설사의 민간분양은 이번 DL이앤씨의 물량이 최초인 만큼 인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브랜드는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분양 성공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달 가평에서 DL이앤씨 출범 후 처음으로 선보인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계약 4일만에 완판됐다. 같은 달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 청약 접수를 진행한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도 영종 지역 최초로 청약통장이 1만건 이상 접수되며 브랜드 위상을 증명했다.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은 국내 TOP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는 최고의 평면 설계와 커뮤니티, 조경 시설 등이 적용된다. 우선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특화 평면인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급변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주거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 가능한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다. DL이앤씨는 수요자의 니즈에 따라 자유롭게 구조를 변경할 수 있고 수납이 극대화되는 공간 설계로 입주자들에게 최적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DL이앤씨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은 실내·외 공기까지 관리해 단지 전체를 아우르며 청정환경을 조성한다. 세대 내부에는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실내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환기와 공기청정 시스템이 가동돼 24시간 깨끗한 공기질을 유지한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웨더 스테이션과 미스트 분사시설 등이 설치되어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연천군 최상의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연습타석(4타석 적용)을 비롯해 라운지 카페, 독서실, 스터디룸, 어린이집, 키즈스테이션, 경로당 등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커뮤니티가 설치된다. 해당 단지 인근으로는 다양한 개발호재가 들어설 예정으로 추후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오는 2022년 지하철 1호선 연천역이 연장돼 서울과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연천BIX 개발로 인근 배후 수요도 확대될 전망이다.

아울러 해당 단지 주변은 연천 최고 수준의 풍부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연천초, 연천중, 연천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교육 환경이 풍부하다. 연천군청, 연천군법원과 연천공영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공공시설과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연천 어린이공원, 옥산근린공원, 현가근린공원, 차탄천 등 입주민들의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또, 망곡산 체육공원, 연천공설 운동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까지 갖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연천 최초의 1군 TOP 브랜드에 걸맞게 인근 지역 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단지가 될 것”이라며 “특히 수도권 내에서 희소성 높은 비규제지역에서 분양되고 있는 만큼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워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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