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GS건설, 1450억 채무 보증 결정 등
[장 마감 후 공시] GS건설, 1450억 채무 보증 결정 등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4.1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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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양지훈 기자] GS건설은 소백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빌린 145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4%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내년 4월 13일까지다.

지역난방공사는 양승환 사외이사가 의원 면직으로 자진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엔플러스는 탄소나노선재의 제조장치와 제조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GS건설이 소백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빌린 145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GS건설이 재건축한 서울 역삼동 개나리아파트 자이. 사진=양지훈 기자
GS건설이 소백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빌린 145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GS건설이 재건축한 서울 역삼동 개나리아파트 자이. 사진=양지훈 기자

서연은 종속회사인 서연오토비전이 자동차 부속부품의 ‘제조‧판매사업부문’과 ‘투자사업부문’을 분리해 기업 지배구조 투명성과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서연오토비전과 서연이화에이디엠으로 회사를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7월1일이다.

NAVER는 국민연금공단이 보통주 20만주를 매도해 지분율이 10.30%에서 10.17%로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율호는 3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공시했다.

삼목에스폼은 에스폼의 특수‧소재‧폼 사업부문 물적분할한 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7월 1일이다.

SGC이테크건설은 인천 주안 미추홀 더리브 수분양자가 지도농협 등으로부터 빌린 877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3.7%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2024년 3월 30일까지다.

이에스에이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국정밀기계는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을 위해 조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5월 4일까지 한국정밀기계의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결정하고, 매매거래 정지 지속 또는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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