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대우건설, 5천780억 규모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수주 등
[장 마감 후 공시] 대우건설, 5천780억 규모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수주 등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4.28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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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양지훈 기자] 대우건설은 LTA(싱가포르 육상교통청)와 5780억원 규모 싱가포르 Cross Island Line CR108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7.1%에 해당하며, 공급 지역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 근교다.

핸즈코퍼레이션은 코로나19 사태 여파에 따른 글로벌 자동차 시장 침체와 고객사 가동중단 등에 따른 조업 일정 조정으로 알루미늄 휠 제품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생산 중단일은 28일이며, 재개 예정일은 내달 10일이다.

LF는 자회사 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해 440억원 규모 케이앤씨뮤직 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1%에 해당하며, 처분 예정일은 내달 12일이다.

대우건설이 LTA와 5780억원 규모 싱가포르 Cross Island Line CR108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사진=양지훈 기자
대우건설이 LTA와 5780억원 규모 싱가포르 Cross Island Line CR108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사진=양지훈 기자

LG디스플레이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이사회 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각 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그중에서 3분의 2 이상을 사외이사로 한다”고 말했다.

큐로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88억원 규모 전남 여수시 큐로 여수공장 토지와 건물을 에어리퀴드코리아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자산총액대비 9.5%에 해당하며, 처분 예정일은 5월 7일이다.

다우기술은 계열사 키다리이엔티에 대해 자사가 보유한 키움증권 발행 기명식 보통주 14만주를 한국증권금융에 담보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엘비세미콘은 종속회사인 엘비루셈이 시설자금 등 조달을 위해 48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에이치엔티는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동사는 공시위반제재금 미납에 따라 가중벌점이 부과되며, 이는 ‘공시 규정에 따라 벌점을 부과받는 경우로서 해당 벌점을 포함하여 최근 1년 이내의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PN풍년은 연구개발 투자 재원과 운용자금 확보를 위해 43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기간은 이달 28일부터 7월 27일까지다.

서진시스템은 해외 종속회사인 SEOJIN VIETNAM CO.,LTD.가 VIETCOMBANK로부터 빌린 348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4.4%에 해당한다.

이녹스는 자기주식을 교환 대상으로 하는 사모 교환사채의 발행으로 인해 13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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