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특급 뷔페 등 외식 상품권 할인 판매
티몬, 특급 뷔페 등 외식 상품권 할인 판매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05.04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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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어거스틴 등 외식은 물론 포장까지 가능

[이지경제=김보람 기자] 티몬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외식 상품권을 선보였다. 어버이날은 물론 어린이날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티몬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외식 상품권을 선보였다. 사진=티몬
티몬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외식 상품권을 선보였다. 사진=티몬

티몬은 특급 호텔이 포함된 프리미엄 뷔페부터 포장이 가능한 식사권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외식 상품권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대표적 가족 외식 명소로 손꼽히는 특급 호텔 8곳의 프리미엄 뷔페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여의도 63빌딩 ‘63뷔페 파빌리온’은 주말과 공휴일 성인 기준 10% 할인된 10만3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흥인지문뷰로 유명한 ‘JW매리어트동대문 타볼로24’는 주말과 공휴일 런치와 디너 모두 동일한 8만8200원(성인)에 구매할 수 있으며 반포대교 세빛섬에 위치한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의 경우 주말과 공휴일 5만5700원(성인)에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상품은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매장에서는 물론 포장으로 오붓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외식상품도 마련했다. ‘생어거스틴’ 5만원 상품권이 30% 할인한 3만4900원에 판매되며 집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즐기길 원하는 고객들은 포장도 가능하다. 전국 19개 매장 전 메뉴에 사용할 수 있다. 트렌디한 중식당 ‘발재반점’ 5만원 이용권도 3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경복궁점, 서래점, 잠실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역시 포장도 가능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좋아하는 달콤한 디저트 메뉴도 특가로 판매한다. 특히 오직 티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특가 상품이 다수 준비됐다.

대표적으로 ‘투썸플레이스’의 1000원 상품권을 무려 90% 할인한 100원 초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인기 케이크, 음료 등 전 메뉴에 사용할 수 있다. ‘크리스피크림’의 신메뉴도 최대 40% 할인가로 단독 선보인다. 크리스피크림도넛X로아커의 콜라보 메뉴인 ‘로아커 콜라보 더즌’은 1만3500원(정상가 1만9000원)에 판매하며 ‘로아커 콜라보 더블더즌’은 1만9900원(정상가 3만3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티몬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티몬에서 즐겁고 풍성한 가족과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외식은 물론 포장까지 가능한 상품권들이 다채롭게 준비됐으니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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