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제약, 췌장암 치료제 임상 기대에 ‘급등세’
[특징주] 삼성제약, 췌장암 치료제 임상 기대에 ‘급등세’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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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양지훈 기자] 삼성제약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리아백스주(GV1001)’의 췌장암 3상 임상시험 결과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제약이 10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20원(17.26%) 상승한 8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삼성제약
삼성제약이 10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20원(17.26%) 상승한 8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삼성제약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제약은 10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20원(17.26%) 상승한 8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7일 젬백스앤카엘은 계열사인 삼성제약의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내달 4일 미국임상종양학회 ASCO 2021 연례 회의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아백스주는 젬백스가 개발한 펩타이드 조성물 GV1001을 췌장암 치료제로 개발한 제품이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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