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노라조와 ‘하루야채’ 네이버 특집 라방 진행
hy, 노라조와 ‘하루야채’ 네이버 특집 라방 진행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05.12 0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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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7시부터 60분간 방송
하루야채 브랜드 최초 30% 할인

[이지경제=김보람 기자] hy(옛 한국야쿠르트)가 가수 노라조와 함께 특별한 ‘하루야채’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

hy는 네이버 쇼핑 LIVE를 통해 노라조와 함께하는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노라조의 하루야채 브랜드 모델 발탁을 계기로 마련한 이벤트로 13일 오후 7시부터 60분 동안 방송한다.

hy는 가창력 못지않게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하는 노라조와 협업을 통해 색다른 쇼핑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hy가 네이버 쇼핑 LIVE를 통해 노라조와 함께하는 특집 라이브 방송을 13일 오후 7시부터 60분간 진행한다. 사진=hy
hy가 네이버 쇼핑 LIVE를 통해 노라조와 함께하는 특집 라이브 방송을 13일 오후 7시부터 60분간 진행한다. 사진=hy

이날 방송 또한 콘서트와 토크쇼가 결합한 예능형 커머쇼 형태로 기획했다. 노라조의 신곡 ‘야채’ 라이브를 시작으로 야채 섭취의 필요성과 하루야채 특장점을 1시간 동안 유쾌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13일 판매하는 제품은 하루야채를 비롯한 총 4종 패키지다. 정가 대비 최대 30%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하루야채 오리지널’, ‘퍼플’, ‘뿌리채소’ 각 10개씩에 신제품 ‘하루야채 마시는 샐러드’ 3개를 더한 특별 구성을 1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하루야채 마시는 샐러드로만 13개를 담은 패키지도 준비했다.

방송 중에만 공개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강동완 hy 멀티영업2팀장은 “일 일 야채 권장량 350g 충족이라는 하루야채 핵심 콘셉트를 노라조가 재밌고 유쾌하게 설명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제품을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출시한 하루야채는 일 일야채 권장량이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냉장 과채주스 시대를 열었다. 맛과 간편함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누적 판매량 8억개를 달성했다. 최근 샐러드용 야채 과일 250g을 담은 하루야채 마시는 샐러드를 출시하고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했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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