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GS건설, 3천842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등
[장 마감 후 공시] GS건설, 3천842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등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6.2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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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양지훈 기자] GS건설은 방배1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국민은행 등으로부터 빌린 3842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9%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2025년 9월 30일까지다.

SK케미칼은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ESG위원회와 인사위원회 신설했다고 공시했다.

AK홀딩스는 자회사인 제주항공이 운영자금 등 목적으로 단기차입금 30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차입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3.8%에 해당한다.

GS건설은 방배1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국민은행 등으로부터 빌린 3842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사진=GS건설
GS건설은 방배1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국민은행 등으로부터 빌린 3842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사진=GS건설

삼성제약은 오스틴제약과 355억원 규모 상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73.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삼성SDI는 투자 재원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658억원 규모 한화종합화학 주식 172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2%에 해당하며, 처분 예정일은 내달 30일이다.

삼성물산은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8210억원 규모 한화종합화학 주식 852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5%에 해당하며, 처분 예정일은 내달 30일이다.

KH 필룩스는 타 법인 증권 취득 자금 확보를 위해 5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일렉트릭은 자회사인 알라바마법인이 산업은행 뉴욕 지점으로부터 빌린 402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9%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내년 6월 24일까지다.

유안타증권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차입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7.2%에 해당한다.

투비소프트는 인공지능 기반의 기계 학습을 통한 사용자 맞춤형 상품 추천 장치에 대한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가온미디어는 종속회사인 가온브로드밴드가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빌린 136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4%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내년 6월 25일까지다.

세틀뱅크는 임직원 상여 목적으로 4억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9월 23일까지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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