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제광융합엑스포’…하이브리드 전시회로 변모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하이브리드 전시회로 변모
  • 김성미 기자
  • 승인 2021.09.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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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15일 킨텍스 개최…온라인 전시회 상시 운영

[이지경제=김성미 기자]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가 다음달 13~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광융합 분야 전문 전시회 ‘국제광융합엑스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변신, ‘국제광융합O2O엑스포’로 개최된다.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변신, ‘국제광융합O2O엑스포’로 다음달 13~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사진=2021국제광융합O2O엑스포사무국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변신, ‘국제광융합O2O엑스포’로 다음달 13~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사진=2021국제광융합O2O엑스포사무국

광융합기술은 현대인의 생활에 밀접하게 적용된다. LED, OLED, 디스플레이 및 바이오LED, 전장, 광통신 등을 포괄하는 미래산업의 핵심 분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전시장은 라이팅관,디스플레이-사이니지관, 광융합신기술관 등으로 꾸며진다.

라이팅관은 세계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오 조명·스마트 조명 등 삶의 질과 건강과 연계되는 기술을 주제로 다루며, 디스플레이-사이니지관은 투명 디스플레이·인공지능 키오스크 등 첨단 기술을 중점 전시한다.

광융합신기술관에서는 광센서 보안기술, 차량전장, 살균·방역, 식물생장, 헬스케어 등 융복합기술을 전시한다.

‘국제광융합O2O엑스포’의 온라인 전시회는 1년에 1번 개최되는 오프라인 전시회의 보조적인 역할로 연중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상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별도 비용이나 절차 없이 언제든지 바이어와 셀러간의 견적요청과 화상상담을 활용할 수 있다.

‘국제광융합O2O엑스포’의 온라인 전시회는 1년에 1번 개최되는 오프라인 전시회의 보조적인 역할로 연중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상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2021국제광융합O2O엑스포사무국
‘국제광융합O2O엑스포’의 온라인 전시회는 1년에 1번 개최되는 오프라인 전시회의 보조적인 역할로 연중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상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2021국제광융합O2O엑스포사무국

광융합 분야 글로벌 트렌드와 지원 사업도 이 전시회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주최측은 해외 유관 전시회와의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해 각국의 전시회와의 공동으로 자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부대행사로는 대기업-공공기관 구매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행사에는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엔지니어링, 한화건설 등 주요 바이어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국내외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의 온·오프라인 투어를 진행, 전시회 개최기간이 아닐 때도 참가기업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홍보할 수 있다.

‘2021 국제광융합O2O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사)엘이디산업포럼이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린다. 전시 기간 중 대통령상을 최고 훈격으로 하는 국제광융합엑스포 정부시상이 공동 개최 된다.


김성미 기자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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