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3 “이통대리점서만 산다는 생각을 버려”…“나는 롯데百서 산다”
아이폰13 “이통대리점서만 산다는 생각을 버려”…“나는 롯데百서 산다”
  • 신광렬 기자, 정윤서 기자
  • 승인 2021.10.0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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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대 여성 고객이 아이폰13에 대한 직원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한 20대 여성 고객이 아이폰13에 대한 직원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이지경제=신광렬 기자, 정윤서 기자]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고 인기인 애플의 아이폰이 내주 출시 예정이다.

그동안 아이폰 등 스마트폰은 이동통신대리점이나 가전 전문매장, 온라인 몰 등에서 주로 구매했다.

반면, 최근 들어 융복합, 업종 파괴 등으로 판로가 다양해 지면서, 백화점도 아이폰 유통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이 애플 공식 판매 채널인 윌리스, 프리스비, 넵튠 등의 매장에서 아이폰13을 1일부터 사전 판매하는 것이다.

사전 판매는 7일까지 전국 23개점에 동시에 펼쳐진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은 애플 정품 실리콘 케이스와 5만원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예약 판매가 진행되는 경기 화성시 롯데백화점 동탄점 윌리스 매장을 카메라로 살폈다.

이 고객이 아이폰13 구매 혜택 등을 살피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이 고객이 아이폰13 구매 혜택 등을 살피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이 고객이 아이폰13 구매 혜택 등을 살피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신광렬 기자, 정윤서 기자 singha123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