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한국인, 버릴 수 있는 곳에는 다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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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1.11.12 0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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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윤서 기자] 최근 카메라로 잡았다.

누군가 평범한 구조물에 빈 우유통을 버렸다. 카메라를 망원으로 가져가면 지하철 역사에 설치된 차수판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누군가 평범한 구조물에 빈 우유통을 버렸다. 카메라를 망원으로 가져가면 지하철 역사에 설치된 차수판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누군가 평범한 구조물에 빈 우유통을 버렸다. 카메라를 망원으로 가져가면 지하철 역사에 설치된 차수판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경기도립 공원인 남한산성도립공원 7부 능선에 있는 약사사 인근이다. 구군가 철제 구조물을 버렸다. 이곳까지 오르려면 경사가 평균 45도, 가파른 곳은 70도다. 대단하다. 사진=정윤서 기자
경기도립 공원인 남한산성도립공원 7부 능선에 있는 약사사 인근이다. 구군가 철제 구조물을 버렸다. 이곳까지 오르려면 경사가 평균 45도, 가파른 곳은 70도다. 대단하다. 사진=정윤서 기자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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