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식품업계 ‘수상’ 소식…CJ제일제당·하이트진로
연이은 식품업계 ‘수상’ 소식…CJ제일제당·하이트진로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1.11.18 1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제일제당 햇반, ‘’21 한국PR대상’ 2관왕
하이트진로,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종합 대상

[이지경제=정윤서 기자] 식품업계의 수상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간편식 ‘햇반’으로 한국PR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고,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종합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CJ제일제당은 햇반이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2021 한국PR대상’에서 통합 캠페인 부문, 마케팅PR 소비재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햇반이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2021 한국PR대상’에서 통합 캠페인 부문, 마케팅PR 소비재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햇반이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2021 한국PR대상’에서 통합 캠페인 부문, 마케팅PR 소비재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PR대상은 1993년 개최돼 올해 29회차를 맞이한 PR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민간과 정부·공공기관 중 매년 우수 PR 활동 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햇반은 ‘알면 알수록 마음이 놓이는 햇반 이야기’ 안심 캠페인을 통해 통합(IMC) 캠페인 부문에서 수상했다. 안심 캠페인은 햇반을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이유에 대해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안심꾸러미’와 ‘안심박스’를 제작·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드디어 햇반이 솥밥을 솥반하다, 햇반솥반’ 캠페인은 마케팅PR 소비재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솥반 론칭에 맞춰 서울 시내와 경기도 일대에서 ‘커밍솥’ 문구를 내세우며 이동식 솥을 끌고 다니는 햇반솥반 트럭을 운영했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초대형 솥을 등장시키며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김현칠 CJ제일제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올 한해 전개한 안심 캠페인부터 신제품 햇반솥반 캠페인까지 모두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방식을 통해 소비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이트진로는 ‘제14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미지=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제14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미지=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제14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하이트진로는 ‘브랜드콘텐츠부문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 ‘브랜드부문 대한민국공감콘텐츠대상’을 함께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분야의 가장 권위있는 소통·마케팅 시상식이다.

총 400여개의 기업과 공공기관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소통채널 운영, 콘텐츠, 소통 마케팅 효과 등 고객 패널의 심사와 전문가의 검증을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으로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소통어워즈 9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는 지난해 주류 부문 대상을 뛰어넘은 종합 대상으로,콘텐츠 경쟁력을 최상위권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SNS 등 온라인을 활용한 언택트 소통이 더욱 돋보이는 코로나19 시대에 소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자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하이트진로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과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

관련기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37길 7 바로세움케이알 4층
  • 대표전화 : 02-596-7733
  • 팩스 : 02-522-7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수남
  • ISSN 2636-0039
  • 제호 : 이지경제
  • 신문사 : 이지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237
  • 등록일 : 2010-05-13
  • 발행일 : 2010-05-13
  • 대표이사·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편집국장 : 정수남
  • 이지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이지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ezyeconomy.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