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協, 양지혜 아태지역 부사장 · 박준일 한국지사장 임명
미국육류수출協, 양지혜 아태지역 부사장 · 박준일 한국지사장 임명
  • 이지뉴스
  • 승인 2022.01.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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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이지뉴스]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양지혜 한국지사장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사장으로, 박준일 한국 마케팅 총괄 이사가 신임 한국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양지혜 한국지사장을 아태지역 부사장으로, 박준일 한국 마케팅 총괄 이사가 신임 한국지사장으로 승진·임명했다. (왼쪽부터) 양지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사장과 박준일 한국지사장.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양지혜 한국지사장을 아태지역 부사장으로, 박준일 한국 마케팅 총괄 이사가 신임 한국지사장으로 승진·임명했다. (왼쪽부터) 양지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사장과 박준일 한국지사장.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신임 아태지역 부사장은 1998년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 사무소에 합류해 돼지고기 및 식품 서비스 분야 스페셜리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2003년부터는 한국지사장을 역임, 한국 시장에서 미국산 육류의 브랜드 및 소비 시장 성장에 크게 기여하는 마케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양 신임 부사장은 “한국은 육류에 있어 아태 지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선도적이고 중요한 소비 시장”이라며 “한국에서의 경험을 살려 미국 육류가 아태지역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한국지사장에는 박준일 한국 마케팅 총괄 이사가 선임됐다.

박준일 신임 지사장은 2003년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지사 입사 이후 리테일 및 무역 업무를 담당하며 풍부한 산업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앞으로 한국지사장으로서 한국 시장에서의 미국산 육류의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 신임 한국지사장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육류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국내 미국 육류 산업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며 한발 먼저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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