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눈길에는 역시 ‘지프 4륜구동이지?’
[이지경제의 한 컷] 눈길에는 역시 ‘지프 4륜구동이지?’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2.01.20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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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부터 서울과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렸다. (위부터)탄천 성남시 복정동 구간과 영장산. 사진=정수남 기자
19일 오전부터 서울과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렸다. (위부터)탄천 성남시 복정동 구간과 영장산. 사진=정수남 기자
19일 오전부터 서울과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렸다. (위부터)탄천 성남시 복정동 구간과 영장산. 사진=정수남 기자

[이지경제=정수남 기자] 스텔란티스의 지프는 전쟁용으로 탄생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4륜구동 차량 G5에 대항하기 위해 미군이 발주해 만들어서다. 1941년 윌리스 오버랜드가 수주해 차량을 제작했고, 이후 지프로 개명했다. 지프가 야전에서 최적화된 4륜구동 차량인 만큼 눈길, 빗길, 오프로드에서 딱이다.

19일 서울과 수도권에서 지프를 잡았다.

지난해 하반기 출시괸 그랜드 체로키 L 서밋 리저브가 복정동 탄천 인근 오프로드를 달리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난해 하반기 출시괸 그랜드 체로키 L 서밋 리저브가 복정동 탄천 인근 오프로드를 달리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 강남 테헤란로 삼성동 구간에서 구형 그랜드 체로키가 달리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 강남 테헤란로 삼성동 구간에서 구형 그랜드 체로키가 달리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 강남 테헤란로 역삼동 구간에서 지프 랭글러 루비콘이 다리 쉼을 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 강남 테헤란로 역삼동 구간에서 지프 랭글러 루비콘이 다리 쉼을 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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