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Neo QLED 8K’ 예술 담다
삼성電 ‘Neo QLED 8K’ 예술 담다
  • 신광렬 기자
  • 승인 2022.05.0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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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서 ‘8K Big Picture in FOR:REST’ 진행…국내 미술·NFT예술계 작가 22인 디지털작품 전시

[이지경제=신광렬 기자] 삼성전자가 8일까지 ‘Neo QLED 8K’와 함께하는 ‘8K Big Picture in FOR:REST’ 전시회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가 최근 2년간 대대적으로 유행한 코로나19 에 지친 국민을 위로하기 위해 ‘Blossom The HOPE’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이다.

Blossom The HOPE는 코엑스와 강남구 등이 주최하는 공익 행사다.

삼성전자가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Blossom The HOPE’ 행사에서 ‘Neo QLED 8K’와 함께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관람객이 Neo QLED 8K를 통해 디지털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Blossom The HOPE’ 행사에서 ‘Neo QLED 8K’와 함께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관람객이 Neo QLED 8K를 통해 디지털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이번 행사에는 국내 미술, NFT(대체불능 토큰) 예술계를 대표하는 작가 22인이 출품한 28개의 디지털 작품이 삼성전자 신형 Neo QLED 8K와 더 프레임 TV 등을 통해 선보인다.

관람객은 8K로 디지털화한 예술 작품을 삼성 Neo QLED 8K를 통해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8K 초고해상도와 ‘퀀텀 미니 LED’, 인공지능(AI) 기반 최신 화질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는 게 삼성전자 설명이다.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TV로, 빛 반사를 줄여 밝은 조명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에서 유명세를 치고 있는 미디어 아티스트 육근병과 한호, 극사실주의 1세대 화가 주태석, 자연 존재를 탐구하며 화업을 진행한 김근중, 단발머리 소녀 그림으로 유명한 신철, 한국 산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담는 임채욱, 홍원표 등 국내 유명 작가 22인이 참여한다.

임채욱 작가는 “원작이 TV를 통해서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했다. Neo QLED 8K는 작품의 입체감을 잘 전달하고 있어 놀랍다”고 말했다.

윤태식 삼성전자 상무는 “이번 전시를 통해 8K 초고화질을 갖춘 Neo QLED 8K와 작품 감상에 최적인 더 프레임으로 디지털 아트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겠다. 앞으로 많은 고객이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자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강조했다.


신광렬 기자 singha1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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