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1주년 NS홈쇼핑 조항목 대표 “새로운 유통 기준 만들 것”
창립 21주년 NS홈쇼핑 조항목 대표 “새로운 유통 기준 만들 것”
  • 이지뉴스
  • 승인 2022.05.0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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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이지뉴스] NS홈쇼핑 창립 21주년 기념 행사에서 조항목 대표가 “다가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통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자”고 말했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가 창립21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사진=NS홈쇼핑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가 창립21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사진=NS홈쇼핑

6일 NS홈쇼핑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달 4일 경기 판교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우리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긍정의 힘과 기회를 성과로 만드는 끝없는 도전정신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지난 2년의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사내 방역과 비대면 업무 방식 등 뉴노멀 시대에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 점을 격려하며, 엔데믹을 눈앞에 둔 지금이야말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바일 성장의 기회 요인, 그룹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 확보, NS임직원의 역량과 수평적 조직문화를 내세워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임직원에게는 고객을 위한 상품의 개발과 서비스의 실천 등 고객에 대한 진정성과 원만한 소통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

조 대표는 “2019년 21%였던 모바일 취급액 비중이 지난해 32.1%로 성장하고, 디지털커머스 채널도 확대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덕분”이라며 “다가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통의 새 기준을 NS쇼핑이 만들자”고 말했다.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조항목 대표이사와 장기근속자 등 행사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지뉴스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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