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내집 마련 호기…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내달 공급
인천에 내집 마련 호기…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내달 공급
  • 이승렬 기자
  • 승인 2022.05.1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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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김포생활권 아우르는 입지…전용면적 84㎡ 736세대
국지도 98호선·인천1호선연장선 등 예정…미래가치 높아 인기
​​​​​​​교통·생활·자연 삼박자 갖춘 우수한 정주여건…서울 접근 탁월

[이지경제=이승렬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인천과 김포를 아우르는 핵심 지역인 인천시 서구 불로동 82번지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를 내달 분양한다.

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지하 3층, 지상 25층, 8개동, 736세대 규모다.

단지는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이뤄졌으며, 세대는 84㎡A 442세대, 84㎡B 228세대, 84㎡C 66세대 등이다.

단지가 자리한 인천 불로지구는 인근 검단신도시와 김포의 다양한 생활 여건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주변 신도시 조성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는 검단신도시와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는 불로지구에 자리한다. 인천 불로지구는 검단신도시 생활권이며, 북측에 있는 김포한강신도시 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단지 반경 1㎞ 이내에는 불로지구 중심상권이 위치하고, 불로대곡동 행정복지센터, 홈플러스김포점 등 같은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의 동쪽에는 용해산과 만수산 등이 자리하고 있다. 단지가 숲세권인 셈이다. 단지에서 인천불로초, 인천목향초, 불로중 등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탁월한 서울 접근성도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 강점이다. 단지 인근 나진IC를 통해 서울로 통하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김포로 가는 검단로가 있다.

대곡동~불로지구 연결도로(2023년 개통 예정)와 검단~일산을 연결하는 국지도 98호선(도계~마전구간), 2025년 준공)도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라,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의 미래가치가 높다는 게 현지 부동산 업계 분석이다.

현대건설은 대부분 세대를 남향과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다양한 부대시설과 잔디광장 등을 단지 내에 조성해 입주민의 편의를 높인다.

힐스테이트 불로 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382-7번지에 들어선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인천 불로지구는 서울 접근성이 탁월하고 검단신도시와 김포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예정된 교통 호재와 인접 신도시 개발로 인한 미래가치도 높아 실수요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렬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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