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家 신제품] 농심, 베지가든 비건 불고기 볶음밥 출시 등
[식품家 신제품] 농심, 베지가든 비건 불고기 볶음밥 출시 등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2.05.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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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베지가든’이 비건 불고기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 사진=농심
농심 ‘베지가든’이 비건 불고기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 사진=농심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농심그룹이 비건(완전채식) 브랜드 ‘베지가든’이 비건 불고기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

19일 농심에 따르면 이 신제품은 ‘고소한 불고기 볶음밥’과 ‘매콤한 김치불고기 볶음밥’으로, 대체육 불고기와 채소 등을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대체육 제조 기술로 불고기 고유의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며 “특제 양념으로 맛을 더해 비건은 물론 일반 소비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후라이팬 조리는 물론,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농심은 닭고기 대체육 첫 제품 ‘베지가든 후라이드 치킨’도 출시했다. 치킨 특유의 찢기는 결은 물론, 식감과 조직감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닭다리 모양이다.향후 농심은 이 제품을 단체급식과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피크닉 세트’ 4종 선봬

CJ제일제당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셉트의 기획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셉트의 기획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셉트의 기획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기획세트는 CJ더마켓에서 최대 22%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총 4가지 기획세트는 ‘김밥용 기획세트’, ‘유부초밥과 반찬세트’, ‘간판 미니 주먹밥 세트’, ‘간편 간식 세트’ 등이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햇반부터 김밥용 삼호 생선살어묵, 주부초밥왕 한입사각유부초밥, 맛밤 등으로 구성했다.  

 또 ‘피크닉 세트’ 상품 1종 이상을 구매한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량 피크닉 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획전 내 상품 3만원 이상 구매시 10% 중복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CJ더마켓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식품, ‘포스트 코코 그래놀라’ 첫 선 

동서식품은  신제품 그래놀라 시리얼 ‘포스트 코코 그래놀라’를 내놨다. 사진=동서식품
동서식품은 신제품 그래놀라 시리얼 ‘포스트 코코 그래놀라’를 내놨다. 사진=동서식품

동서식품은 영양 만점 그래놀라에 달콤한 초콜릿을 더한 신제품 그래놀라 시리얼 ‘포스트 코코 그래놀라’를 내놨다.

포스트 코코 그래놀라는 초콜릿이 코팅된 통곡물 그래놀라와 바삭하고 달콤한 오곡코코볼이 잘 어우러져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 자녀를 둔 가정에서 그래놀라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에 착안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닐슨에 따르면 국내 그래놀라 시장은 2020년 643억원에서 2021년 779억원으로 약 21% 증가했다

동서식품은 포스트 코코 그래놀라 출시를 기념해 신규 디지털 광고도 선보인다. 또한 포스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제품 체험단을 진행하고 오프라인 샘플링 이벤트를 펼치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조대림, ‘해표 맛술’ 출시

사조대림은 새로운 맛술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사진=사조대림
사조대림은 새로운 맛술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사진=사조대림

사조대림은 새로운 맛술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번에 사조대림이 새롭게 출시한 맛술 제품은 ‘해표 맛술’로, 500㎖, 800㎖, 1.8ℓ 등 3가지 크기로 선보인다.

해표 맛술은 레몬과 발효식초의 산 성분이 요리의 감칠맛은 더욱 높여주고 잡내는 잡아줘 요리에 맛을 더해준다. 특히, 육류는 1근(600g) 기준 맛술 3큰술을 넣어주면 누린내는 없애 주고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주며, 생선 또한 중간크기 1마리 기준 맛술 3큰술이면 비린내를 제거하고 부스러짐을 막아줘 입안가득 풍부한 맛의 담백함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김시내 담당은 “맛술은 만능 조미료로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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