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우루사, 풀무원 다논 … ‘2022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
대웅 우루사, 풀무원 다논 … ‘2022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2.05.1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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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최근 2030 맞춤형 제품에 마케팅도 인기
다논 그릭, 2배 많은 단백질로 맛과 영양 꽉 잡아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대웅제약의 대표 일반 의약품 우루사와 풀무원다논의 그릭요거트가 19일 열린 ‘2022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각각 간기능 개선제부문, 그릭요거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웅제약 우루사가 ‘2022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 우루사가 ‘2022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대웅제약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2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는 업종별로 소비자가 직접 추천하는 브랜드들의 전략, 가치, 비전, 경쟁력과 이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 이용 경험, 혁신성,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평가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우루사’는 지난 1961년 발매된 이후 만성적인 피로와 간 기능을 개선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간장약으로 자리잡았다. 현재 약국에서 ‘우루사’, ‘복합우루사’ 2종으로 판매되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속적인 임상 연구를 통해 ‘우루사’의 적응증을 확장하는 동시에 젊은 감성을 지닌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작년 여름 출시한 우루샷과 복고풍 한정판으로 출시된 제품 등이 대표적이다. 일상 생활에서 피로감을 느끼는 2030 세대에게 새로운 피로 해결법을 제안하고 편의점, 온라인 등 신규 판매 채널로 확장하는 한편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과의 협업, 온라인 바이럴 영상·틱톡 챌린지 등을 진행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소비자들이 직접 ‘우루사’의 우수한 브랜드와 품질을 인정해주셔서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압도적 1위 간장약 브랜드로써 피로 회복과 간 건강 개선이 필요한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과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다논 그릭요거트가 ‘2022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서 8년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풀무원다논
풀무원다논 그릭요거트가 ‘2022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서 8년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풀무원다논

8년 연속 국내 그릭 요거트 판매 1위를 지켜오고 있는 풀무원다논 그릭은 맛과 영양, 친환경 포장 등으로 MZ 세대를 비롯한 전 연령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풀무원다논 그릭’은 ‘브랜드 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그릭 요거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우유(100g 기준) 대비 2배 많은 단백질을 함유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고, 입안 가득 그릭 요거트 본연의 진하고 담백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유의 담백함으로 과일이나 야채, 견과류와도 잘 어울려 다양한 음식에 드레싱으로 활용하기도 좋고, 취향에 따라 3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요거트 업계 최초로 친환경 목적의 ‘무(無)라벨’ 제품으로 전환해 간편한 분리배출이 가능해졌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2022 소비자추천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상이기에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1위 브랜드로서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미션 하에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국내 그릭 요거트 업계를 리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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