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치맥 페스티벌참가... 요기요 전메뉴 할인행사
대구 치맥 페스티벌참가... 요기요 전메뉴 할인행사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2.07.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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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대구 치맥 페스티벌’서 신메뉴 사전 공개
bhc치킨, 요기요서 뿌링클 등 전메뉴 3천 원 할인
BBQ, 2030 청년 패밀리 대상 지역별 간담회 진행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치맥의 성지 대구에서 열리는 ‘2022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가해 3년만에 고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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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이 3년만에 열리는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서 신메뉴를 사전 공개한다. 사진=교촌치킨

교촌은 총 5일간의 축제 동안 두류공원 내 두류야구장과 야외음악당에 판매 부스를 열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출시 예정인 신메뉴를 선보인다. 치맥 페스티벌에 빠질 수 없는 교촌 수제맥주(한라산, 백두산, 금강산)도 함께 판매해 고객들의 즐거움을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평소 교촌 주문앱을 애용하는 VIP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현장에 방문하는 주문앱 VIP 고객들은 교촌이 행사장 내 준비한 별도 공간인 ‘교촌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 곳에서 신메뉴가 포함된 치맥 세트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번 ‘2022 대구 치맥 페스티벌’은 ‘치맥의 성지에서 열렬히 다시 뜨겁게’라는 축제 슬로건 아래 유명 치킨과 맥주 100여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 및 부대 행사와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돼있다.

소진세 한국치맥산업협회장 겸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에 고객 여러분들이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맞이하는 치맥 페스티벌이 전 세계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bhc치킨, 요기요서 뿌링클 포함 전 메뉴 3천 원 할인 이미지.jpg
bhc치킨이 요기요서 뿌링클 포함 전 메뉴 3천 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사진=bhc치킨

bhc치킨이 이달 10일까지 요기요 앱에서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 메뉴 3000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고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요기요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요기요에서 bhc치킨 메뉴를 선택한 뒤 결제 화면에서 ‘요기서 1초결제’ 또는 ‘요기서결제’를 통해 결제하면 3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자동 주문된다.

동기간 진행되는 요기요 할인 쿠폰 이벤트를 통한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쿠폰은 요기요 접속 후 메인 화면 최상단에 노출되는 ‘7% 할인 쿠폰’ 배너를 클릭해 다운로드하고 결제 시 적용하면 된다.

이번 혜택으로 고객들은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뿌링클’부터 올해 신메뉴인 ‘치퐁당 후라이드’까지 bhc치킨의 다양한 메뉴를 최대 할인가 4000원의 혜택으로 고루 즐길 수 있게 됐다.

bhc치킨 관계자는 “매년 2회 이상 신메뉴가 출시되는 만큼 고객들의 메뉴 선택 폭을 넓혀 본격 무더위 속 활력을 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bhc치킨은 고객들이 만족도 높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지속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BBQ치킨_제너시스BBQ 윤경주 부회장과 부서장, 충청ㆍ전라 지역 패밀리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jpg
제너시스BBQ 윤경주 부회장과 부서장, 충청ㆍ전라 지역 패밀리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BBQ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본사와 패밀리의 적극적인 소통과 상생 도모를 위한 ‘2030 패밀리 대상 지역 간담회’를 진행했다.

BBQ 본사 관계자와 패밀리간의 지역간담회는 6월 23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경상권, 충청·전라권까지 지역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윤경주 부회장과 부서장들, 염현석 패밀리(동행위원회 패밀리측 대표), 각 지역별 2030세대 패밀리가 참석하였으며 패밀리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상반기 마케팅 성과분석, 하반기의 마케팅 계획과 본사 운영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멘토 패밀리들의 매출 안정화를 위한 매장운영 노하우와 매장 운영간 겪은 고객응대, 지역 마케팅 시행착오 등 경험을 공유했다. 최근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아르바이트) 관리의 노하우와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윤경주 부회장은 “엔데믹을 맞아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고생하시는 패밀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매출 유지를 위해 본사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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