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 김선주 기자
  • 승인 2024.05.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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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층 ‘라운지 앤 데크’에서 매일 3부제로 운영
망고 애프터눈 티. 사진=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망고 애프터눈 티. 사진=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이지경제=김선주 기자]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라운지 앤 데크’에서 망고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세이보리 메뉴를 향긋한 차 또는 칵테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망고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큐브 하우스 모양의 회전 트레이에는 망고 코코넛 무스와 망고 타틀렛, 망고 파블로바, 망고 테린느 등 제철을 맞은 당도 높은 망고를 활용해 만든 다채로운 디저트가 플레이팅 된다. 입맛을 돋워줄 세이보리 메뉴로 닭고기 타틀렛과 육회 타틀렛, 도미 튀김 룰라드, 불고기 번스 등이 함께 준비되며, 디저트와 함께 할 커피 또는 차, 칵테일을 취향에 따라 2잔 선택할 수 있다.

싱그러운 여름의 기운을 듬뿍 담아낸 ‘망고 애프터눈 티’는 총 3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부와 2부는 각각 오후 12시부터 2시, 2시 반부터 4시 반까지이며, 3부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다.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관계자는 “싱그러운 여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여름철 인기 과일인 망고를 활용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기획했다”며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눈부신 한강 뷰와 함께 ‘라운지 앤 데크’에서 품격 있는 찻자리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호텔 20층에 위치한 ‘라운지 앤 데크’는 사계절 각기 다른 콘셉트의 애프터눈 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봄 시즌에는 만개한 벚꽃을 형상화한 ‘체리 블러섬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 바 있다.


김선주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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