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통닭, 인천경찰청과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노랑통닭, 인천경찰청과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 김선주 기자
  • 승인 2024.05.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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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상자에 사이버 도박, 신종사기 예방 스티커 2종 부착...범죄예방 홍보
경인지역 가맹점에서 전국 가맹점으로 홍보 확대 추진
사진=노랑푸드
사진=노랑푸드

[이지경제=김선주 기자] 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인천경찰청과 함께 포장상자 봉인 스티커를 활용한 범죄예방 홍보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노랑통닭은 앞서 자사 경인지역 본부와 협의를 통해 노랑통닭 포장상자에 사이버 도박, 신종사기 예방 스티커 2종을 부착해 범죄예방 홍보에 참여하고 있다.

노랑통닭은 포장 봉인 스티커를 활용한 인천지역 범죄예방 홍보활동 효과를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오는 31일까지 전국 모든 가맹점에 약 20만 장의 봉인 스티커를 활용해 신종사기, 사이버도박 범죄예방 홍보를 확대 추진한다.

이관형 노랑통닭 대표는 “노랑통닭이 범죄 예방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라며 “현재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사기 등 범죄 예방 홍보에 참여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에 충실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노랑통닭과 함께하는 이번 범죄예방홍보를 통해 신종사기, 사이버도박에 대한 적극적인 국민 관심을 유도하고자 한다”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피싱범죄 예방을 위해 모르는 사칭문자를 절대 클릭하지 말고 사기인지 항상 주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선주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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