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 5일간 선박 6척 인도
현대미포, 5일간 선박 6척 인도
  • 임준혁
  • 승인 2011.09.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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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임준혁 기자] 현대미포조선이 최근 벌크선 6척을 인도하며 활발한 생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9월 2일과 6일 일본 선주사 다이치추오사로부터 수주한 3만7000톤급 벌크선 1, 2, 3호선을 차례로 인도했다. 조선소에서 명명?인도란 건조가 완료된 배에 이름을 부여하고, 선주 측에 넘기는 것을 뜻한다.

 

지난 2일 조선소내 5안벽에서 1호선인 선번 6101호(오션 팔콘(OCEAN FALCON))에 대한 명명식이 열렸으며, 이어 6일에는 선번 6102호(오션 갤럭시(OCEAN GALAXY))와 6103호(오션 호크(OCEAN HAWK))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

 

다이치추오사에 인도한 3척 외에도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달 31일 블루마린사가 발주한 5만6000톤급 벌크선인 선번 6100호(테오토코스(THEOKOS))와 사민사의 3만7000톤급 벌크선 선번 6092호(레이디 모나(LADY MONA))를 명명?인도했다.

 

이 밖에도 지난 5일에는 아틀란틱사로부터 수주?건조한 5만8000톤급 벌크선인 선번 6032호(데저트 호프(DESERT HOPE))를 성공적으로 인도해 냈다.


임준혁 kdue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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