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이수경, '도망자' 이나영과 카리스마 격돌
'대물' 이수경, '도망자' 이나영과 카리스마 격돌
  • 유병철
  • 승인 2010.10.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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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미니시리즈 '대물'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수경이 KBS '도망자'의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이나영과의 카리스마 대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경은 '대물'에서 미술관 큐레이터 장세진으로 출연중이며 드라마의 비밀스러운 키를 지니고 있는 인물로 팜프파탈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권상우와 러브라인이 이어지면서 그녀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더욱 빛을 내고 있다.

 

이수경은 '대물'에서 쉬크하면서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의상에 많은 부분 신경을 쓰고 있다. 이나영 또한 '도망자'에서 팜므파탈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쉬크룩과 러블리룩을 함께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두 드라마의 주인공인 이수경과 이나영의 카리스마 연기 격돌과 팜프파탈의 이미지 변신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다. 더불어 이수경은 그간 숨겨왔던 카리스마를 마음껏 보여주며 시청자들에 새로운 모습과 더불어 연기력도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이수경은 어제 방송된 권상우와의 강렬한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에게 '도장(하도야의 '도', 장세진의 '장')' 키스'로 불리우며 아이리스의 사탕키스의 이어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대물 제작진의 따르면 "이수경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맘껏 보여줘서 너무 좋다. 촬영을 할 때마다 새로운 모습이다. 앞으로 드라마가 전개되면서 그녀의 매력이 더욱 빛날 것이다"라며 이수경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수경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대물'은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가 출연하며 화려한 캐스팅으로 2010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꼽히고 있으면 높은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대물'의 OST 거미의 '죽어도 사랑해'가 드라마 방영된 후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유병철 yb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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